위로♡

하나님의교회 새노래🎶 나 같은 죄인 어이

쏨♡ 2025. 9. 13. 23:41

 

"나 같은 죄인 어이 이토록 사랑하사
이 못난 날 잊지 못해 눈물 흘리시나이까
전부를 주셨나이까
흙에서 태어나
흙으로 흩어지고 말
가련한 인생이 당신의 은혜를 감히 바랍니다.
 
죄 지어 하늘에서 거할 곳 잃고
땅에서도 방황하던 형벌 받을 영혼 나였소
심판 받을 우리였소
죄 중에 태어나 죄 중에 스러지고 말
불쌍한 이 몸이 당신의 용서를 감히 구합니다."
 

오늘 흙으로 태어나 흙으로 돌아간
우리 영혼문제에 대해 발표하는
안식일이였습니다. 
집에 돌아가는 길,
제 플레이리스트에선 이 곡이 흐르더군요.
흙과 영혼이 결합하여 살아가던 우리인생들,
죽어야 갚을 죄를 짓고 태어난 우리인생들,
죄를 지었으되 갚을 능력은 없고
그저 하나님의 구원하심만을
바랄 수 밖에 없는 우리인생들,
 
그저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고
그저 하나님의 손길을 기다렸던
우리를 향한 새노래였습니다.
 
죄 중에 태어나 죄 중에 스러지고 말 우리를 위해
당신의 보배로우신 피를 흘리시어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구원을 기다리는 너희를 위하여 붓는것이라 
하셨으니,
 
예수님의 피로 약속하신 새언약 
잘 지켜서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