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이야기
문어한마리 짜장면
쏨♡
2025. 10. 29. 00:12

오늘 점심메뉴였어요 ^_^
남편이랑 둘이서
쟁반짜장을 시켰는데
문어가 너무 야들야들 합니다.
애들 생각이 절로나는 메뉴 😂
다음엔 애들 데리고 오자며
맛집 알았다며
서로 폭풍흡입했던 짜장면이네요.
오늘도 이렇게
나의엄마를,
하늘어머니의 마음을
배워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