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이야기
혼밥에 좋은메뉴 “볶음밥”
쏨♡
2025. 12. 22. 23:07

처음부터 볶음밥이 먹고싶은건 아니였어요 😆
일보러 나온김에
후다닥 점심을 먹어야했고
근처에서 풍기는 냄새에
홀리듯 들어갔지요 😂
정말 메뉴를 보고 다 먹고싶었는데..
혼자 그럴수 없어 너무 아쉬웠어요.
찬찬히 메뉴판을 살피는데
볶음밥사진에 있는
저 짬뽕국물을 보며
오예 두가지메뉴 ㅋㅋㅋㅋ
정신승리했죠?🤭🤭
그래서 볶음밥을 시켰어요.
짬뽕국물도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혼밥이 참 낯설었는데..
역시 적응의 동물..
이젠 혼자서도 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