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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 : 안식일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안식일을 준비하며, 집에서 온라인예배를 드리는 요즘 안식일 예비일은 준비할게 너무 많아요. 하나님을 모시는 성전이 되어야 하다보니 아이들은 흩어졌던 장난감을 치우고, 엄마는 소파밑에 들어간 양말도 치우고, 거실도 반짝하게 쓸고 닦고를 합니다. 그렇게 집에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다보면 교회에서 함께 찬양하며 보냈던 것과는 또다른 감동이 전해지더라구요!! 아마도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지키는 안식일을 지킬 수 있다는 그 감동이 가장 크지 않을까 싶어요! 하나님께서는 천지와 만물을 엿새동안 창조하시고 일곱째날 안식하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일곱째 날에 쉬셨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창조하시던 일을 마친 다음에 일곱째 날에 쉬시고 이 날을 축복하여 거룩하게 하셨다. (현대인의성경) 일.. 2021. 6. 19.
#스타벅스 프리퀀시 아아의 계절 ♥ 너무 열심히 마셨나봐욥 뭐 이런걸 다 ~~~~ 뭐 얼마나 좋겠어~~~ 했는데 좋네요 ㅎㅎ 요거들고 놀러가야겠어요!! 2021. 6. 16.
#오빠의마음, #소소한 하루 오늘 아침부터 딸아이가 친구네집에 가고 싶다고 징징징 거렸다. 그 사실을 친구엄마에게 전했더니, 어린이집 하원후에 본인이 봐주겠다고 했다. 워킹맘은 그렇게 고마울수가 없었다... 일 마치고 데리러 갔더니 집에 안온댄다 ㅠ_ㅠ 그래서 친구엄마가 데려다 준다하고 아이의 가방만 챙겨 나왔다. 6시, 학원 마치고 돌아온 오빠는 동생의 안부부터 물었다. "OO, 어디갔어? 왜 안보여?" "응~ OO네집에 갔어. 집에 늦게 오고 싶대" 오빠는 눈물을 뚝뚝 흘렸다. 외롭다고, 심심하다고, 아빠한테 전화를 걸어 퇴근길에 동생을 꼭 챙겨오라 부탁을 한다. 학원 마치고 돌아오는 길 마트에서 동생이 좋아하는 초콜릿을 사들었다. 동생 오면 줄거라며, , , , 맨날 지지고 볶고 싸우더니, 아, 피를 나눈 형제는 이렇구나 ㅠㅠ.. 2021. 6. 14.
『하나님의교회』천국은 어떤 사람들이 가는가 : 설교추천 지난 안식일, 천국을 사모하는 우리들이 지녀야할 마음가짐에 대해 다시금 새기게 되었던 설교말씀!!!! "가치를 모르는 자 소유할 자격 없다" 천국의 가치를 깨달은자, 천국의 축복을 깨달은자, 천국으로 나아가길 바라는 자, 어떤 믿음의 자세로 천국에 임해야 하는지 다시금 느꼈습니다. 장자의 가치를 깨닫지 못해 장자의 명분은 가졌으나 경홀히 여긴 에서처럼, 내가 지금 지닌 천국의 축복을 깨닫지 못해 천국의 것을 내어주는 어리석은 자 되지 않길,, 밭의 감추인 보화를 생각하며 자신의 가진 모든 것을 내다 팔면서도 기쁨으로 여깄던 농부의 마음처럼 비록 지금은 내가 무언가 손해보는것 처럼 여겨질지라도, 지금 이 모든것들이 보이지 않는 천국을 위해 쌓고 있는 축복임을, 그 가치를 온전히 깨닫는 내가 되길,, 하나님.. 2021. 6.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