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커가면서
어릴때 생긴 학습결손으로 인해
나중에 하고싶은 공부를 못하는
불상사가 생기면 안되는데..
그런 생각이 있다보니
공부에 있어서 너무 채근하진 않았나
그런 자기반성 타이밍에 만난 책이였어요 📖

아이들 곁에서 과외선생님으로
30년의 시간을 보내신 작가님은
쪽집게 과외보다는
인생의 선배로 아이들의 곁을
지켜주신 많은 이야기들을 보면서
저 역시도
직접 국영수를 가르칠순 없지만
인생의 선배로써
앞으로 나아갈 아이들의 멘토같은 엄마이고 싶다는
생각이 깊어지더군요 👀


공부를 못해서 포기하는 법부터 배우지말고
긴긴 인생의 여정속에서
어떤 방법으로든 어려움을 이겨나기길
바랐던 어느 어머님의 이야기는
저에게도 너무 여운이 남습니다.
그저 잘 되기만을 바랐는데..
잘 이겨나가는 인생의 지혜를 배우길 바라셨던
숨은 고수..👍
아이들이 커가면서
가져야할
지혜로움 엄마의 마음이지 싶어
이렇게 남겨보았습니다!
공부의 비법이
공개될까 싶긴했는데
그건 아주 살짝(?)
미미할정도였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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