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아이들이 방학을 했어요.
저희 아이들은 오전/오후
운동만 하러 가요 😂
그래서 점심시간이 저랑 안맞을때가
더러 있죠..
혼자 짬뽕먹으러 왔는데
큰어린이가 전화를 했네요
“엄마, 다녀왔어요.
그런데 저 짬뽕 먹고싶어요!”
누가 내강쥐 아니랄까봐
메뉴마저 겹치다니 😂
‘미안해.. 나 먼저 먹었어’
속말은 전하지 못한채,,
“미안해 엄마가 1시까지 들어가야해.
오늘은 집에 밥해놨으니까
그거먹자!”
퇴근후
야무지게 챙겨먹은 아이둘보니
괜히 미안해집니다 🤣
다음에 짬뽕에 탕슉 시켜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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