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기온은 그렇게 낮지않은데
왜케 추운지…😖
남편이랑 동태탕 먹고 왔습니다!
얼큰하게
1인 1탕 ㅎㅎ
열심히 먹다보니
큰어린이가 전화왔네요 😅
“오늘은 갈비탕 먹을게요.
당면 어딨어요?”
요리사입니다 ☺️
그 요리에 맞는 면사리도
찾아 넣어요 ㅋㅋㅋ
요즘 흑백요리사를 보더니 ..
자꾸 제 영역에 침범하네요 👀
점심은 합법적 침범(?)이라
말릴수도 없어요.
사리곰탕에 떡과 소면을 넣어먹기도 하구요
미역국에 소면도 넣습니다.
우리둘찌는 어쩔수 없이
다~~~~ 먹어요 🥹
그래도 오빠가 해준거라
맛있대요~
(공주야 이건 비밀인데,
그거 오빠손맛 아니고
대기업맛이야….🫣)
그래도 긴긴 겨울방학을
밥걱정없이
수월하게 보내주고 있어서
너무 기특하고 고맙네요🧡
대기업의맛을
또 주문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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