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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이야기

오늘의 점심은 동태탕

by 쏨♡ 2026. 1. 26.

오늘은 기온은 그렇게 낮지않은데
왜케 추운지…😖
남편이랑 동태탕 먹고 왔습니다!

얼큰하게
1인 1탕 ㅎㅎ

열심히 먹다보니
큰어린이가 전화왔네요 😅

“오늘은 갈비탕 먹을게요.
당면 어딨어요?”

요리사입니다 ☺️

그 요리에 맞는 면사리도
찾아 넣어요 ㅋㅋㅋ

요즘 흑백요리사를 보더니 ..
자꾸 제 영역에 침범하네요 👀

점심은 합법적 침범(?)이라
말릴수도 없어요.

사리곰탕에 떡과 소면을 넣어먹기도 하구요
미역국에 소면도 넣습니다.

우리둘찌는 어쩔수 없이
다~~~~ 먹어요 🥹

그래도 오빠가 해준거라
맛있대요~
(공주야 이건 비밀인데,
그거 오빠손맛 아니고
대기업맛이야….🫣)

그래도 긴긴 겨울방학을
밥걱정없이
수월하게 보내주고 있어서
너무 기특하고 고맙네요🧡

대기업의맛을
또 주문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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