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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이야기

해물쟁반짜장

by 쏨♡ 2026. 1. 22.

지난번에 혼자 짬뽕먹은게 미안스러워서
오늘은 아이들이랑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짬뽕리 아니래요 😂😂
쟁반짜장이 먹고싶다네요.
그럼 그거 먹어야지~ㅎㅎ

아직 입이 작은 공주를 위해
턍수육은 잘게잘게 잘라주었어요.

큰아이는 짜장홀릭
작은아이는 탕수육냠냠

와우.. 엄청 잘 먹습니다 : )

남부럽지않게 먹는 친구들에
그냥 보고만 있어도 배가 부릅니다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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