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전하기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예언서다. 그 목적은 무엇인가?

쏨♡ 2026. 3. 14. 23:15

 

하나님께서는 성경속에

수많은 예언을 담으시고,

예언성취를 이루시는 모습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은 정말 예언서일까요?

맞다면 , 예언을 주신 목적은

무엇일까요?

 

그에 대한 내용을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 성경은 예언서다.

 

성경 속 수많은 예언들은

어둠을 밝히는 등불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등불은 어떤 역할을 합니까?

 

칠흑같은 어둠속에서

우리는 한발 내딛는것도

두렵습니다.

그 어떤것도 나의 안전을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죠.

 

그런 어둠속에서

등불이 있다면 어떨까요?

단언컨대, 목적지까지

분명히 다다를것입니다.

 

인류의 구원을 바라시는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예언을 주신 목적은

천국까지 나아올 등불의 역할입니다.

 

내 신앙의 목적지,

천국까지

안전히 다다르길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예언속에 담으신것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성경속에 담으신

예언의 범주는 어디까지 일까요?

 

사46:10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처음부터 끝까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속에

처음부터 끝을 내다보시며

당신의 계획을 담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성경을 통해

지나간 예언과 성취를 살펴보며

우리가 얼마나 

믿을만한 말씀을

보고 있는지 깨달아보겠습니다.

 

☑️ 성경 속 예언과 예언성취

말씀속, 바사왕 고레스는

많은분들이 

잘 알고 계시는

페르시아의 키루스2입니다.

 

세계 최초의 인권선언문이라고 불리는

페르시아 제국의 유물인

키루스 실린더를 작성한 왕입니다.

 

포로로 끌려온 민족을

본국으로 돌려보내는

파격적인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세계사를 통해 배운

키루스2세의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 내용을

성경에서는 좀 더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에스라1장의 내용을 살펴보면

하나님을 믿지않던

이방민족의 왕인 고레스가

하나님은 참신이시라 

찬양하며

하나님의 백성들을 돌려보내는 일,

도대체 그는

왜 그런일을 했을까요?

 

이사야서의 내용은 

고레스왕이 이스라엘민족을 해방하기

170년전에 기록한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던

고레스의 이름을 

성경에 기록하시고

하나님께서 그가

바벨론을 정복할 수 있도록

모든 길을 돕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바사왕 고레스가 보았습니다.

 

얼마나 놀랍겠습니까?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나의 이름과

나의 행적이 기록되어 있다면

그 말씀이 얼마나 두렵겠습니까?

 

자신의 능력으로

바벨론을 무너뜨렸다 생각했는데

하나님께서 도와주셨음을

보고 깨달은 그는

하나님께서 당부하신 말씀을

그대로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값이나 갚음없이 본국으로 돌아가도록

전방위로 도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는 이들은

그를 위대한 황제라 연호할진 몰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예언을 하시고

모든것을 이끌어가신다는 사실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천국으로 나아갈 등불,

 

그래서 성경의 예언는

확실하며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 사실을 온전히 믿고

천국의 소망을 가득품고

신앙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