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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키자고 하네요. 꼭 지켜야 하나요?

쏨♡ 2026. 3. 17. 14:19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키자 하는데,
꼭 지켜야 하나요?

 

이런질문을 하는 분들을 만날때가 있습니다 : )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네! 꼭, 지키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재앙 가운데

보호하시겠다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은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입니다. 재앙이 넘어가는 새 언약 유월절의 효력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은 이 확실한 약속을 받으려 하지 않습니다. 물론 믿어지지 않는 이유도 있겠지만, 더 정확하게는 ‘그런 재앙이 내겐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막연하게 자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노아 시대에도 그랬습니다. 노아가 그 오랜 시간 동안 거대한 방주를 만드는 동안에도, 그리고 비가 쏟아지는 와중에도 당시의 사람들은 태연하게 일상을 보냈습니다. 그들은 그 비가 홍수가 되리라고는 전혀 예측하지 못한 것입니다. 이처럼 재앙은 ‘불예측성’을 가집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 재앙이 일어날지를 완벽히 알고 대비하는 건 불가능합니다. 물론 운이 좋아서 재앙 속에서도 살아남으면 다행이지만 매 순간을 운에 맡기는 건 너무 위험하고 무모하지 않을까요? 모든 인류에게는 하나님의 확실한 약속이 필요합니다. 그 약속이 바로, ‘재앙이 넘어가는’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재앙과 재난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글을 쓰는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희의 바람과 달리

세상에는 수많은 재앙과 재난이 난무합니다.

'나에게는 일어나지 않겠지...'

굉장히 위험한 생각인것 같아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우리가 일일이 대비할 수 없는 상황,

 

하나님께서는 시대를 초월하여

지키기만 하면

재앙 가운데 보호를 약속하셨습니다.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않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한 규례라 하셨습니다.

 

[새번역 출 12: 12-14] 그 날 밤에 내가 이집트 땅을 지나가면서,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이집트 땅에 있는 처음 난 것을 모두 치겠다. 그리고 이집트의 모든 신을 벌하겠다. 나는 주다. 문틀에 피를 발랐으면, 그것은 너희가 살고 있는 집의 표적이니, 내가 이집트 땅을 칠 때에, 문설주에 피를 바른 집은, 그 피를 보고 내가 너희를 치지 않고 넘어갈 터이니, 너희는 재앙을 피하여 살아 남을 것이다. 이 날은 너희가 기념해야 할 날이니, 너희는 이 날을 주 앞에서 지키는 절기로 삼아서 영원한 규례로 대대로 지켜야 한다."

 

어느시대든지,

이 약속을 지키기만 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재앙에서 피하여 살아남는 축복을

허락하셨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사랑하는 가족들, 이웃들, 지인분들

그리고 전도를 통해서도

유월절 지키길 권하고 있습니다!

 

유월절에 대해

꼭, 알아보시고

2026년의 유월절

함께 지키셨음 좋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