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서 시작해 세계에 뿌리 내린 ‘하나님의 교회’
경남권 3곳서 헌당식… 아마존, 남태평양 섬나라 등 곳곳에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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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는 한국에서 시작해 세계에 뿌리 내린 글로벌 교회다. 1964년 대한민국 작은 예배소에서 시작해 현재는 175개국 7800여 지역에 설립됐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성경 중심 신앙을 기반으로 한 성장 스토리는 현재 진행형이다. 그 발전상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성전 설립 현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내만도 경기 화성·과천·안산·파주, 인천 서구, 대구 달성군, 부산 북구에서 성전 공사가 한창이다. 지난해에는 경기 평택·의왕·용인·양주, 전남 무안 등지에 새 성전이 건립됐다. 올해 1월 경기 성남 중원구에 ‘성남중앙 하나님의 교회’가 사용승인을 받아 입주를 마쳤다. 이들 교회를 비롯해 서울 강동, 충남 계룡, 전북 남원, 제주 오라 등 전국 30여 곳에서 헌당식을 기다리고 있다. 설 연휴 직후에는 하나님의 교회가 경남 양산, 김해, 밀양에서 헌당식을 거행하며 희망 가득한 새해를 기원했다. 경남 각지에서 총 2000명의 축하객이 참여했다.
아마존, 남태평양 섬나라 등 전 세계로 확장

성전 설립은 해외에서도 활발히 이어져왔다. 1997년 3개국 교회 설립 후 미국 50개 주와 캐나다 주요 도시에 빠르게 성전이 세워졌다. 중남미에서는 세계 최대 열대우림 아마존부터 안데스산맥 산간지대에도 교회가 생겼다.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은 물론 오세아니아의 남태평양 섬나라 등에서도 하나님의 교회를 만날 수 있다.
항공·자동차 분야 등 산업 발달로 인구가 늘고 있는 멕시코 케레타로에 건립된 하나님의 교회는 지역사회가 소통·연대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환영받는다. 멕시코 전통문화 향기가 진한 과달라하라와 티후아나, ‘영원한 봄의 도시’ 콜롬비아 메데인 등지에서는 성전 공사가 진행 중이다. 아마존 핵심 도시 브라질 마나우스, 수도 브라질리아와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 중심부 플로리다, 볼리비아 산타크루스에서도 새 성전 건립으로 지역사회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최대 항구 도시 더반, 경제·금융 중심지 요하네스버그, 행정수도 프리토리아에 세워진 하나님의 교회도 지역과 함께 발전하고 있다. 일본 정치·문화의 중심지 도쿄에서 보금자리를 넓힌 하나님의 교회는 진리의 전당인 동시에 다양한 국적과 문화적 배경을 지닌 이웃들이 발걸음하는 안식처로 주목받는다.

전 세계 400만여 명의 신자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가운데 문화나눔을 비롯해 재난구호, 헌혈, 이웃돕기, 환경정화, 교육지원 등 4만5000회 이상의 사회공헌활동을 세계 각지에서 펼쳤다. 이웃을 따뜻하게 보듬는 행보에 국가와 국제기구 등이 대한민국 3대 정부 대통령상, 미국 4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페루 국회 훈장·국가 최고 환경상, 브라질 입법공로훈장 등 5600회 넘게 상을 수여했다. 하나님의 교회의 봉사와 나눔의 발걸음이 2026년도 전 세계를 행복으로 물들이고 있다.

하늘아버지, 어머니를 찾는
많은 식구들이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오겠죠?
하나님의 사랑이
인류에게 전파될 수 있기를,
하나님의 축복이
전 세계에 가득하기를,
2026년 하나님의교회가
기대되는 이유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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