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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이야기

성수동 나들이

by 쏨♡ 2026. 3. 16.

볼꾸,키꾸,폰꾸

라고 들어보셨나요??

나만의 볼펜, 키캡, 폰꾸미기래요 🙂

엄마는 잘 몰랐는데

그런게 유행이라며

아빠가 딸랑구 꼬셔서

성수동 다녀왔습니다 : )

오빠야는 아무것도 모른채,

맛있는거 사줄게!!

꼬셔서 다녀왔어요 >.<

 

빅쏘의 폰꾸아이템은

어마무시합니다.

케이스의 그림을 요리조리

바꿀 수 있죠

너무 예쁜게 많아서..

고르다, 고르다

못고르고 나왔다는 슬픈소식 😂  

 

모나미매장도 있어요. ^^

볼꾸를 여기서 하는건 아니지만 ㅎㅎ

그래도 대한민국의 볼펜 아니겠습니까!

들려봐야죠 ^^

 

어딘지 기억이 안나지만

맛있었던 젤라또가게 ^^

딱, 보면 아시겠죠

두존쿠 아이스크림입니다.

예쁘게 한컷 찍고나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이렇게 잘라준답니다 : )

 

키캡과 볼꾸하러 왔어요!

취향껏 골라담아서

만들기를 하면 됩니다!

 

파츠 종류도 많고

피규어도 많고

동대문은 얼마나 저렴한지 모르겠지만

일요일에 하지 않는관계로

성수동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싶어요!

 

아드리가 아빠를 탈탈 털었던 장소,

바로 인형뽑기입니다..

건물이 다~~~~ 뽑기예요.

진짜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여기서 얼마를 썼는지,

여기에 몇시간이나 있었는지,

기억도 안나요 🤣

온동네를 투덜투덜 거리면서도

다 따랐으니

아드리도 이정도는 해줘야죠...

아빠는 각오하고 나왔어요 😂😂

 

동네 골목골목 돌아다녔더니

에버랜드급 걸음수가 나왔어요. ㅎㅎ

 

핫플성수

맛집도 많고

재미나네요!

ㅎㅎㅎ

동네주민처럼

어슬렁어슬렁,

아이들이랑

하루 즐겁게 보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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