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전하기

하나님의 교회에서 믿는 "성삼위일체" 무엇인가요?

쏨♡ 2026. 4. 29. 23:49

 
기독교 신앙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성삼위일체라는 표현은
한번쯤은 다 들어보셨을겁니다.
 
많은분들께서는
하나님은 본질적으로 한 분이지만,
성부,성자,성령 세 위격으로 구분되어 있다고 
믿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란,
성부, 성자, 성령께서 한 몸이라는 뜻입니다.
즉 성부여호와, 성자예수, 성령하나님께서
각각의 개체가 아닌
한 분이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성삼위일체를 설명할때
가장 손쉽게 표현하는 방법은
바로 물의 상태변화인데요,
 
물(H2O)은 액체입니다.
액체인 물을 영하의 온도에 두게 되면
고체상태인 얼음이 됩니다.
반대로 액체인 물을 100ºc이상 끓이면
기체상태인 수중기가 됩니다.
 
물, 얼음, 수증기
각각 이름도 다르고 상태도 다르지만
근본 H2O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시대를 달리하셔서
각각 다른 모습, 다른 이름으로 
구원을 펼쳐가십니다.
그러나 근본은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그와 같은 내용을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성부여호와 = 성자예수님

 
이사야선지자는 700년후에 등장하실
예수님에 대해 예언하기를,
 
한 아들, 한 아기가 등장할것인데
그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자
영존하시는 아버지시라고 하였습니다.
 
성경에서 하나님, 아버지라 불리우시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즉, 여호와 하나님께서
한 아기, 한 아들의 모양으로
등장하실것을 예언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진리를 깨달았던 사도들은
비록 예수님께서 사람으로 오셨으나
근본 하나님 이심을 깨닫고 믿었습니다.

 

성부 여호와 = 성령 하나님

사람의 깊은 사정은 
나 밖에는 모릅니다.
마찬가지 입니다.
 
하나님의 깊은 사정은
하나님 당신만이 아시겠죠?
 
(신약성경에서 증거하는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 이십니다. )
 
그런데 성경의 말씀을 통해 살펴보시면
하나님의 깊은것을 통달 하신 성령에 대해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하나님과 성령께서 한분이심을
단 한구절만으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성자예수님 = 성령하나님

사도요한은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대언자에 대해 보혜사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보혜사에 대한 헬라 원어는 '파라클레토스'
다른 사람의 편을 들기 위해 곁에 부름을 받은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특히 법정에서 피고인 옆에 서서
그 피고인을 변호하도록 판사로부터
부름을 받은 사람을 가리킵니다.
그래서 '파라클레토스'는 변호자, 조력자, 위로자, 상담자 등으로 변역되어
한글개역성경에서는 보혜사 또는 대언자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장차 오실 성령에 대해
'또 다른 보혜사'라고도 표현하심으로써
당시 육체로 제자들과 함께 계셨던
예수님 자신도 보혜사이심을 밝히셨습니다.
 
즉, 예수님께서 다시금 이땅에
보혜사로써 임하셔서
당신께서 전파하신 새언약을 되찾아주실것을
예언하신 말씀입니다.
 
성부,성자,성령은 한분이십니다.
 
그리고 성부,성자,성령은 각각의 이름이 있다고 했으니
우리는 반드시 그 이름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가 성삼위일체를 제대로 깨우쳐야 할 이유는
바로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깨우치기 위함입니다.
 
성령시대 등장하실 하나님의 이름,
궁금하지 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