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 참 수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각자 자신의 교회가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요,
진리이자 정통이며,
구원이 약속된 교회라고 합니다.
물론 하나님의교회 역시
예수님께서 세우신 진리교회라고 합니다.
많고 많은 교회들중에
우리는 어떻게 진짜인 교회를
찾을 수 있을까요?
무엇을 기준으로 세워야할까요?
바로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가르침,
그 뜻을 따랐던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를
반드시 찾아야만 합니다.
1. 사도들이 다닌 교회의 이름

사도바울은 고린도 지역 성도들에게 편지하기를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라 하였습니다.
즉, 사도바울이 몸담고 있던 교회의 명칭은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사도바울은 자신이 예수님을 믿기전에
예수님을 핍박하고
예수님의 제자들을 괴롭게 했던 일을 가리켜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였다고 고백합니다.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진리를 지키는 교회
그곳이 "하나님의 교회"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의 명칭은
"하나님의교회"여야만 합니다.
2. 이름만 하나님의 교회이면 될까?
그렇치 않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라는 명칭안에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진리가
담겨있어야만 합니다.
그곳이 구원받아 마땅한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이후
제자들과 40일을 함께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늘로 승천하시기전,
제자들에게 당신께서 가르친 모든것을
만민들에게 전파할것을 당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3년간 전파하신 진리는
무엇일까요?
3.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진리
대표적으로 안식일과 유월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규례로써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가르침을 따랐던 사도들도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사도바울 역시 안식일을
자신의 규례대로 지켰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러하셨듯 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시며
우리를 위한 새언약이라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가르침을 따랐던 사도들 역시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안식일과 유월절 모두
유대인으로써 지킨것이 아닌
그리스도인으로써,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가르침대로
지켰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지키며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어디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2000년전,
사도들이 그러했듯이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가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킵니다.
그리고 2000년을 이은 명칭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구원을 바라고 하나님을 믿는다면
우리는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합니다.
내가 믿고 있는게 맞을까?
내가 다니는 교회가 진리교회일까?
내 구원이 성경의 가르침으로 비롯된것인가?
정말 예수님께서 바라시는 믿음이 맞는가?
나의 구원은 내가 선택해야 합니다.
그러하기에 더욱 나의 신앙에 있어
진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누구나 다니는 일요일예배,
모두가 즐기는 크리스마스가 아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찾아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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