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 이야기를 나눌까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다니게 된 계기, 하나님의 교회여야만 했던 이유, 하나님의 교회를 다니면서 느낀 점!
하나님의 교회를 다니기 전 저희가족은 불교 신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막연하지만 극락세계가 좋았고, 절에 다녀오면 마음이 편안해지기도 했으니까요.
어린나이였지만 세상살이가 녹록치 않음을 느끼고 있었기에 어딘가에 기대고 싶었던 생각도 많았고, 왜 우리집만 이렇게 힘들어야해? 라는 치기어린 생각도 좀 있었던 시절이였죠.
사춘기였지만 티를 낼수없었던 그 시절, 저는 하나님의 교회를 만났습니다.
① 하나님의교회 종교생활, 어떤 점이 특별할까?

십자가 없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인 토요일에 예배드리는 하나님의교회
처음 접한 하나님의 교회 이미지는 이러했습니다.
불교를 믿던 저에게도 일반교회와 다른 하나님의교회의 모습은 "이거 괜찮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으로 모든 궁금증이 해소되는 모습을 보며 "이게 맞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성경으로 보여주는 말씀들이 저에게는 참 특별했습니다!
② 하나님의교회 예배와 성경공부 후기
하나님의 교회 예배시간은 경건합니다. 성경말씀으로 이루어지는 설교시간과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시간은 정말 영혼이 맑아지는 기분이죠 : )
성경을 제대로 모를때에도 설교시간은 재밌었어요. 성경 말씀을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하나님께서 정말 존재하시는구나" 를 깨달았고, 무엇보다도 저는 우리의 영혼이 돌아갈 천국이 있다는 말씀에 참 많은 위로를 받았었습니다.
막연하게 이땅에서의 시간이 이렇게 고단해야할까를 고민했던 시기였지만, 성경공부를 하면서 배워갔던 영혼문제는 제 고단함을 잊게 해주었고, 천국이라는 위로와 소망으로 이땅에서의 시간을 누구보다도 씩씩하게 살아갈 용기가 되었거든요 : )
저는 처음 하나님의교회에서 배운 영혼문제를 잊을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땅을 살아가는 많은분들께서 꼭, 한번쯤은 반드시 들어보셨으면 좋겠어요.
③ 하나님의교회 신앙생활을 하며 느낀 점
"성경대로 하는 하나님의교회를 만나서 참 다행이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자주 드는 생각입니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고, 천국의 소망을 품게 되었으며,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힘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궁금하거나 오해가 있다면, 인터넷에 떠도는 이야기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직접 말씀을 들어보고 확인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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