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5일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로
전세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부활절을 기념하였습니다 : )
전세계가 지금 어려움을 겪고있는지라
많은분들께서 교회를 찾아
기도를 드렸다는 소식을
뉴스를 통해 보았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
우리도 부활할수 있다는 소망의 날,
이 부활절,
여러분은 성경대로
제대로 지키고 계시나요?
1. 부활절 날짜 계산법
해마다 돌아오는 부활절의 날짜는
어떻게 정해지는지 아시나요?

"춘분 이후 첫 보름달이 지난 일요일"
이렇게 날짜를 정해서
지키고 있습니다.
그럼 성경에서도
부활절의 날짜를 춘분을 기준으로
알려주고 있을까요?

성력 1월14일 해질때,
예수님께서는
사랑하는 당신의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성력 1월15일,
예수님께서는 예정된 고난을
당하시게 됩니다.
당신의 사랑을,
우리의 죄사함을,
확증하시고자
십자가 고난을 당하시고
운명하시게 됩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안식 후 첫날,
예수님께서는 살아나셨습니다.

2. 왜, 날짜 계산법이 달라졌는가?
유월절과 무교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무교절 후 안식 후 첫날"
이라는 날짜 계산은 할 수 없습니다.
오늘날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성력 1월14일 해질때에,
유월절 지키는 교회,
하나님의교회 외에는 없습니다.
그러니 많은교회들이
"춘분 이후 첫 보름달이 지난 일요일"
이라는 계산으로
부활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어쩌다보니 하나님의교회와
겹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만,
계산법은 전혀 다릅니다!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가 열립니다.
소집동기는
부활절 일자 문제이지만,
주된 내용은
유월절에 행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문제
바로 성찬식을
유월절에 할것인가,
주일 즉 부활절에 할것인가를
정하는 자리였습니다.
결의에 보시면 알다시피
부활절은 주일에 지키기로
부활절은 원래 일요일 입니다.
여기서 결의된 내용은
유월절을 없애면서
유월절에 행하는 성찬식을
부활절에 하는것으로
결론을 내린것입니다.
325년 유월절을 없애다보니
당연히 무교절도 지키지 않았을뿐더러
무교절 후 안식 후 첫날이라는
부활절 날짜를 정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오늘날 지키는
"춘분 이후 첫 보름달이 지난 일요일"
이렇게 사람들이 정한것입니다.
이렇게 정해진 부활절이
성경적인 가르침이라 할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3. 부활절에는 계란을 먹는다?

보통 부활절에는
계란을 먹지요?
그러나 그것은
성경에 없는
이교도들의 풍습입니다.
성경적인 가르침은
무엇일까요?

영안이 가리워져
부활하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던
제자들에게
떡을 떼어 주심으로
그들이 예수님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래서 사도들 역시도
부활절에는 떡을 떼었습니다.

이왕지사 지킬거면
제대로 지켜야죠!
하나님의교회에서의 부활절과
일반교회에서의 부활절,
같은날,
같은명칭,
그렇다하여
성경의 가르침을 따른다
말할수 있겠습니까?
성경의 가르침대로
날짜를 계산하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떡을 떼는 날,
이날이 바로
하나님의 약속된 부활절 입니다.
2027년 부활절에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제대로 지켜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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