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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유대인과 그리스도인의 차이는 무엇일까?

쏨♡ 2026. 5. 14. 12:50

 

유대인과 그리스도인 (jews and christians) - 이들의 차이는 무엇일까??

유대인과 그리스도인 (jews and christians) - 이들의 차이는 무엇일까?? │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 즉 예수님을 대했던 유대인과 그리스도인의 태도에서 알 수 있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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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시대, 유대인들은 모든 민족 중에 하나님의 백성으로 선별된 민족이었다(신 7:6, 출 19:5). 그러나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후, 모든 사람들 중에 하나님의 백성으로 선별된 이들은 '그리스도인'이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선별되었다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큰 축복이다. 그런데 왜 유대인들은 이 특권을 유지하지 못하고 잃어버리게 되었을까. 그 이유는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구원자를 알아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반면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구원자를 올바르게 알아보고 영접한 사람들은 혈통이나 민족과 상관없이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선별되는 특권을 얻게 되었다.

 

유대인

 

유대인들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셨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고,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성경을 누구보다 귀히 여기던 민족이었다.

구약성경에는 장차 오실 메시아에 대한 예언이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정작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가 눈앞에 나타났을 때, 유대인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오히려 배척했다.

이유는 자신의 고정관념과 기준에 갇혀 있었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은 장차 오실 메시아가 영광스럽고 위엄 있는 모습으로 나타나, 로마의 압제에서 이스라엘을 해방시키고 민족의 영광을 되찾아줄 것이라 믿었다. 이것이 그들이 오랜 세월 품어온 구원자의 모습이었다.

그러나 이 땅에 오신 구원자 예수는 유대인들의 기대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셨다. 엄청난 권력도, 군사적 힘도 없을뿐더러 이방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은 갈릴리 지역 출신에 직업은 당시 천대받던 목수였으며, 늘 가난한 자들과 함께하셨다.

요 6:41~42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께 대하여 수군거려 가로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제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로서 내려왔다 하느냐
요 7:40~43 이 말씀을 들은 무리 중에서 혹은 이가 참으로 그선지자라 하며 혹은 그리스도라 하며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 성경에 이르기를 그리스도는 다윗의 씨로 또 다윗의 살던 촌 베들레헴에서 나오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며 예수를 인하여 무리 중에서 쟁론이 되니 

 

성경의 예언이 예수님을 통해 성취되고 있었지만,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만들어놓은 고정관념에 눈이 가려져 구원자를 알아보지 못했다. 그들의 고정관념은 성경의 예언을 보지 못하게 만드는 가림막이 되었고, 구원자는 그들에게 그저 거치는 돌과 걸리는 반석이 될 뿐이었다.

 

그리스도인

'그리스도인'이라는 명칭은 사도 시대, 안디옥교회 성도들에게 처음 사용된 명칭이다.

사도바울과 바나바가 안디옥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할 때, 주변 사람들이 그들을 가리켜 '그리스도인'이라 부른 것에서 시작되었다.

 

행 11:25~26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주목할 점은 초기 교회에서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 역시 유대인이었다는 점이다. 오랜 유대 사회에서 나고 자란 그들 역시 많은 유대인들이 생각하는 구원자에 관한 고정관념에서 자유롭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이들이 그리스도인이 된 결정적인 차이점이 하나 있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고정관념보다 성경 말씀을 기준으로 삼았다는 것이다.

 

제자들은 이러한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성경을 기준으로 예수님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구약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이심을 깨닫고 그 사실을 담대히 전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후에는 하나님의 백성의 기준이 더 이상 혈통이나 민족에 국한되지 않게 되었다.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구원자를 알아보고 영접한 사람들이 바로 새로운 하나님의 백성이요, '그리스도인'이다.

 

하나님의 택함받은 진정한 유대인은 혈통적 유대인이 아니라 이 땅에 오실 구원자를 올바로 알아본 자들이었던 것이다(롬2~3장).

 

오늘날 선택받은 하나님의 백성은 누구인가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수많은 사람들이 스스로를 선택받은 하나님의 백성, 그리스도인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이 시대 진정한 그리스도인에 대한 문제는 재림 예수님을 영접하였느냐의 여부에 달려 있다. 예수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다시 한번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겠다고 예언하셨기 때문이다.

 

 

과거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특권을 지키지 못한 결정적 원인은 사람의 고집과 관념에 눈이 가려져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못한 것에 있다. 지나간 역사는 우리의 교훈이 된다고 하였다(롬 15:4). 오늘날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도 초림 때와 동일한 역사가 반복된다는 뜻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고백하면서도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실 수 없다'는 생각에 머문다면 과거 유대인들과 같은 길을 걷게 될 뿐이다. 결국 오늘날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한 그리스도인들은 옛적 유대인과 같이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특권을 잃어버릴 수 밖에 없다.

 

고정관념을 버리고 오직 성경을 통해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알아보는 자들, 그들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며, 이 시대 하나님의 백성으로 선별된 축복받은 자들이다.


유대인들은 구원자께서 이 땅에 오실 예언에 

대해서 분명 알고 있었을거예요.

 

갈릴리를 영화롭게 할 빛,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실 구원자,

처녀의 몸을 통해 잉태될 아기,

 

성경을 보았지만

문자로 치부해버린 그들은

자신들이 믿고 싶은대로,

보고 싶은대로,

자신들 원하는만큼 

성경을 보았습니다.

 

그런이들의 결말이 어떻습니까?

 

구원자를 영접하기는 커녕,

사람이라는 이유만으로

결국에는 십자가에 못박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오늘날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나님은 구원의 시대를 나누셨고,

시대에 맡는 모습과 이름으로

오실것을 예언하셨고,

받는 자들만이 깨닫는 새이름으로 오실것이라

이미 예언하셨습니다.

 

내가 아는만큼,

내가 믿고싶은만큼,

성경을 보아선 안됩니다.

 

이시대 우리가 만나야할 구원자를

올바로 알아봐야 합니다.

성경의 말씀을 그저 지나치지 마시고

꼭,

제대로 알아보는 잠깐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